 

마음이 따뜻해지는 봄이 왔습니다! 겨울 잠을 자고 일어난 듯한 꽃들이 피어나고 있듯이 코로나때문에 진행되지 못했던 여자청소년들의 "파자마파티"가 다시 열렸습니다!
새로 들어오게 된 아이들과 기존에 있던 아이들이 함께, 자연 안에 있는 펜션을 예약하여 똑같은 파자마를 입고 바베큐도 해먹고, 피자와 떡볶이까지 시켜 몸의 배부름과, 다같이 모여 일상을 공유하고 힘듬을 나눴을때 공감이 되고 힘이 되는 마음의 배부름의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어색함에 고민을 하였던 친구들, 와서도 어색하고 부끄러워했던 친구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다같이 모여 다음엔 어디를 가고 싶은지, 어떤 분위기를 느끼는지 등을 이야기하며 미래를 함께 그려보며 상상만으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며 혼자보단 둘, 둘보단 셋 이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학업과 직장때문에 못온 친구들이 있어 아쉽지만 다음 파티땐 더 많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외적인 도움과 내적인 도움을 함께 줄 수 잇도록 고민하는 진정성있는 기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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